어떤 집단에 들어가면(ex-학원, 알바 등)
생얼로 다녀도 남자들이 나한테 관심있어하는게 눈에 보여 ㅋㅋㅋ
이러니까 내가 예쁜 걸 모를 수가 없지
요즘도 내가 알바를 새로 시작했는데 내 다음타임 사람이 키는 조금 작아도 ㄹㅇ 존잘이거든
그래서 뭔가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했다가도 일하는 거에 있어서 좀 별로인 거 같길래 별로구나하고 생각했는데
오늘 딱 보니까 나한테 관심있는 거 같음
^^ 뿌듯하다 김판녀
근데 내 얼굴이 ㄹㅇ 수수청순 그 자체이긴 함
요즘 살도 빠져서 리즈인듯^^
학원에서도 맨날 쌩얼로 다녔는데 완전 괜찮은 오빠가 호감표시해서 이번주에 밥 먹엇음
연초에 남초 알바했을 때도 ㄹㅇ 남자들한테 인기 많았어서 매일 자존감 올라갔음ㅋㅋ
솔직히 나 성격은 별로인데 얼굴은 예뻐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