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 쩌는 인간이랑 가까이 있으면 진짜 스트레스다 배고파서 식탐 몇번 부리는건 이해하는데 상대방 배려안하고 자기 입에 처넣는 식탐인 인간 보면 진짜 정 떨어짐 예전에 식탐 심했던 애가 친구였는데 얘가 친구가 나밖에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질려서 도망친거임 같이 밥 먹으면 3/4은 걔가 다 처먹음 그러고서는 모르척 하고 내가 자리 비우면 내음식 몰래 처먹다가 걸림 그러면서 자기 우울증이라고 변명함 ㅋㅋㅋㅋㅋㅋㅋ 우울증 환자가 보면 빡쳐서 걔 뺨 날려도 할말없음 그러면서 양보도 못하냐고 울먹이는데 __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된다고 정 털리는데 친구없어서 계속 연락하고 내가 뭐 맛있는거 먹고 사진 올리면 왜 자기랑 안먹냐고 지랄지랄함 진심 사회성보다 자기 식탐이 먼저인 인간은 왜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떠나는지 생각해볼 필요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