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가 개 ㅂㅅ이라는 점
되지도 않는 553 오타쿠 컨셉이랑 톤그로 오지게 끌어놓는 헤어스타일 좁같은 모자까지..성대에 피가 나게 만드는 고음역대 곡은 덤이다
방시혁의 일본순정만화오타쿠랜드의 실현을 위해 대환장 삼위일체를 이 악물고 견뎌내 볼만하게 끌어간 툽투의 프로력에 감탄을 금할 수 없다
상상을 해 보아라 그 개떡같은 의상과 현타오는 안무들의 향연에서 과연 아이돌중 몇 팀이나 혼절하지 않고 무대를 끝마칠수 있을까
빅히트는 아마 자신들이 꽤나 일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정말 아주 큰 오산이다 그냥 투바투가 너무나도 뛰어나서 그지발싸개같은 컨셉을 줘도 그나마 괜찮아 보이게 커버하는 것이다. 아마 방탄과 다른 방향성을 추구하는 것에 과도하게 집착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소속사의 사정이고 실력문제이다
제발 투바투 얼굴낭비,실력 낭비 시키지 말고 제발 댄디컨셉이나 차분한 걸로 나와서 평타만 치게 해줘라
흑발에 후드티만 입혀도 553보다는 훨씬 나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