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크리스마스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했다.
27일 조이뉴스24에 따르면 소녀시대 태연(32)과 가수 라비(28)가 1년째 열애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 데이트 도중 해당 매체에 포착됐다.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친분을 맺었다.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둘다 논란없고 클린한듯?
둘다 연차도 있으니까 뭐...ㅠㅠ
+ 좋은 선후배 사이라고 공식입장 나왔어
사귀는거 아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