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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개월이 흘렀네

ㅇㅇ |2020.12.27 14:20
조회 986 |추천 6
그냥 흐르는데로 흘러간다던 너
어디쯤 갔으려나 궁금하다
난 아직도 그대로야
그냥 아직도 니가 있는거같아
이런 모습이 나쁘지않아
이런 사랑도 있다는걸 알게해줬음에 감사해
부디 좋은 사람만났길 없더라도 앞으로의 시간동안 만나서 행복하길바래
언제일지는 몰라도 나도 흘러갈 그 날이 오겠지
안녕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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