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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인생으로 영화 뚝딱임

ㅇㅇ |2020.12.27 22:17
조회 29,228 |추천 201

 말랑이였던 시절의 신비




 어렸을 때 은하와 어린이 댄스팀의 일원으로 활동



 이런저런 일 후 우연히 은하와 여자친구의 멤버로 같이 데뷔. (은하와 신비의 본명은 각각 정은비, 황은비로 은하는 은비에서 은을 따서, 신비는 은비에서 비를 따서 예명을 지었다고 함)





 아동복 모델로 만나 친해진 친구 문빈은




 아스트로로 데뷔




또 같이 아동복 모델을 했었던 찬희는 SF9으로




 

 정찬우는 아이콘으로 데뷔



 어렸을 때 친했다는 추측이 있는 김새론은 배우로 데뷔



신비가 처음으로 들어가서 연습생 생활을 한 소속사는 빅히트




그때 제이홉, 진 등 연습생기간이 겹쳤었던 선배들이 



 방탄소년단으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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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중소기획사에서 데뷔한 3세대 대표 돌들로 성장해 시상식에서 만나게 됐고 (실제로 제이홉이 여자친구 상 수상 당시에 신비에게 축하한다고 함)



 쏘스뮤직이 빅히트 레이블이 되면서 신비는 처음으로 들어갔던 소속사의 레이블로 들어오게 됨.

















추천수201
반대수20
베플ㅇㅇ|2020.12.28 10:45
대부분이 우연으로 겹친건데 진짜 신기하다..
베플ㅇㅇ|2020.12.28 14:43
은하랑 결국 만나는 이야기가 제일 영화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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