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덕질 시작한 이후로 여친만 세번 갈아치웠고
곧 네번 갈아치울 예정임 ㅅㅂ
현실적으로는 내가 장원영이랑 사귈 가능성 1도 없다는거 나도 아는데
내가 현실에서 만나는 그냥 예쁘장한 정도인 구여친, 현여친, 미래여친한테 만족 눈꼽만큼도 못하겠음 ㅅㅂ
막말로 장원영은 나한테 해주는거 1도 없는데
나한테 엄청 잘해주고 헌신적인 현여친보다 장원영한테 마음이 더 간다 하...
연애 ㅈㄴ 대충대충하고 데이트할 시간에 덕질해서 나랑 만나는 애들 다 나보고 ㅆㄹㄱㅅㄲ라면서 욕하고 헤어졌고
현여친도 슬슬 서운하다 소리 나오는데
미안한 감정 1도 안 들고 가면 갈수록 현실과 괴리감만 생기는듯...
탈덕한 애들 대체 어케했냐 담배 안펴봤지만 금연 어려운 게 어떤 느낌인진 알거같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