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회사생할 6년차 ...
자꾸 말도안되는 일을 시켜요
2~3년차까지는 하라고 하면 뭣도 모르고 무조건 했는데
하다보니 나중에 제가 불리해질일도 잇고 책임도 져야할 상황도 생기고 -.-
몇번 못하겟다고 햇더니
직원들간 사이도 안좋아 지고
(제가 못한다고 하면 다른직원이 하게되는 악순환)
인사권자한테도 찍히고
~~
그냥 1차적으로 회사 내부규정에조차 맞지않고
법적으로 문제될 만한 일을 시킵니다.
안한다고 하면 서로 맞네 안맞네 하다가 언성높아지는데
그럼 위계질서문란,,명령불복종이랍니다.
한명이라도 믿고 따를만한 상사가 있으면 좋겠는데
사장 수족인 상사한명,
성희롱 징계중 상사한명,
불법으로 경찰 조사중인 상사....총체적 난국
이런회사 있나요..?
그만둘 생각인데~~ㅡ.ㅡ
순간 또 화가 훅 올라와 ~ 끄적여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