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한국말을 쓰면서도 소통이 어려운 시대,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사람들이 각자의 언어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으며,
사랑을 향해 '런 온'하는 로맨스 드라마 <런온>
극중 영화번역가로 나오는 여주, 오미주 (신세경)
미주 집 욕실 문에 붙은 포스터
싸이코 (1960)
미주 회사 벽면에 나오는 영화
달세계 여행 (1902)
미주 동거인이 던진 갈비뼈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1968)
"이거 진짜에요? 쏘면 진짜로 나가요?"
불한당 (2017)
- 여기 거긴가 봐요, 같이 가는 저승길
- 야!!!!
지붕 뚫고 하이킥 (2009)
(이건 시트콤)
"우리가 넘어지는 건,
일어나는 것을 배우기 위함이다"
- 여주가 번역가의 길로 들어서게 된 대사
배트맨 비긴즈 (2005)
+ 티저 영상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와...신세경 존예 ㅠㅠ)
카사블랑카 (1949)
그 외에도,
영화제 재현
봉준호 아님
외신기자 롭 스타크 (왕좌의 게임)
소소하게 찾아보는 재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