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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화신 감독의 신작

ㅇㅇ |2020.12.29 11:31
조회 5,428 |추천 8


은 <도시 남녀의 사랑법>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트렌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신우 감독의 새 드라마 


이번 드라마도 박신우 감독이 또 박신우 했다는 평이 많음









(나레이션)

어느날 우리는 도시남녀의 연애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몇 명의 도시남녀들을 찾아 떠나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삶에 개입하지 않습니다.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 인터뷰 내용을 전달하기도 하고 

재미를 위해 편집하기도 합니다.





 

"반가워, 난 이은오야. 스물아홉."




 

"난 서린이고, 스물아홉살이야. 직업? 엄청 많은데.."




 

그들은 카메라를 친구처럼 생각하며 진실만을 말하기로 약속했으나

때로 진실인지 의심되는 정황들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TRUE? FALSE?


 


(차가 지나가자 MAN 에서 WOMAN 으로 바뀌는 연출)






그밖에

롱테이크 처럼 연출, 

촬영한 등장인물 소개컷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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