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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계 최불암-김혜자

ㅇㅇ |2020.12.29 11:48
조회 11,719 |추천 27


전미도가 뮤지컬 <닥터지바고> 할 때,

뮤지컬을 계속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뮤지컬을 그만 두더라도 

조승우랑 같이 작품은 해보고 그만둬야지 생각했다고함




근데 원래 하기로 한 모배우가 빠지면서 <닥터지바고>에 조승우가 합류ㅋㅋㅋㅋ


 


너무 감격스러웠는지 

<닥터지바고> 조승우랑 첫 공연하던 날 혼자 울었다는 전미도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 이 둘은 무려 4작품이나 같이 하면서

뮤지컬계의 "최불암-김혜자"로 불리게됨ㅋㅋㅋㅋㅋ



 



조승우가 전미도를 "가장 존경하는 배우", 

"연기 멘토" 라고 칭찬한건 유명한 일화




이후 전미도가 인터뷰할 때마다 '조승우'는 단골질문

 

 


조승우랑 징글징글 애증관계라는 전미도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얼마 전, 전미도에게 뮤지컬은? 이라는 질문에 

"뮤지컬은 조승우죠" 라고 답함ㅋㅋ 




조승우랑 전미도 

둘이 드라마도 하나 해주라 ㅠㅠㅠㅠㅠ 

슬의에서 채송화쌤 전남친으로 카메오라도.....ㅠ 





 

추천수27
반대수0
베플ㅇㅇ|2020.12.30 09:48
응.......? 최불암 김혜자........? 그러기엔 좀 세대가 이르지 않나.. 그 비유는 남경주 최정원이 오히려 맞는것같은데.
베플ㅈㅇㅇㄷ|2020.12.30 11:56
당연히 남경주, 최정원이 나올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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