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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 거절했던 드라마들

ㅇㅇ |2020.12.29 15:44
조회 13,616 |추천 41



1. 가을동화 (2000)


김희선과 '프로포즈', '웨딩드레스'를 함께한 윤석호 PD가 제안했지만 

당시 영화에 욕심 있었던 김희선은 거절함.


후발 주자였던 송혜교를 단번에 주연급 여배우로 만들게 한 작품 











2. 수호천사 (2001)

 


'미스터Q', '토마토'로 호흡을 맞췄던 이희명 작가는

 그녀를 염두에 두고 쓴 '수호천사'를 제안했지만 

당시 영화 <와니와 준하>로 호평을 받은 김희선은 이를 거절함.


그녀의 자리는 또다시 송혜교에게로 넘어감 













3. 겨울연가 (2002)


최지우를 지우히메로 만든 드라마.

처음 제안 받았던 김희선은 이 때부터 휴식기를 갖게됨 












4. 명랑소녀 성공기 (2002)


이희명 작가의 러브콜에 '이미지에 맞지 않고, 

여주인공 캐릭터가 유치하다'라는 이유로 거절.


결국 장나라가 캐스팅됐고, 

2002년을 장나라의 해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함  










5. 올인 (2003)


2003년 가장 인기 있었던 드라마.


1순위로 제안을 받지만,

영화 <화성으로 간 사나이> 촬영 탓에 거절하고 

이 작품도 송혜교에게 넘어감.











6. 불새 (2004) 


이 드라마의 시놉시스도 사실 처음에는 김희선에게 갔다고 함 












7.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4)


드라마 '요조숙녀' 흥행 참패 후,

비슷한 시기에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슬픈 연가' 

주인공 제안을 받은 김희선은 '슬픈 연가'를 선택함  










8. 마이 걸 (2005)


<쾌걸 춘향>으로 스타 작가가 된 홍자매 작가는

'마이걸 주유린 역은 김희선 밖에 없다'며 김희선에게 러브콜을 보냈지만

'극이 너무 코믹하다'는 이유로 퇴짜.


그 후 이다해가 완벽히 소화하면서 전성기를 맞이함 










 

 

 

이 외에도,

파리의 연인, 온에어(김하늘 역할) 등등


김은숙 드라마는 결혼하고 육아할 때라 

다 고사했다고 함 

추천수41
반대수1
베플ㅇㅇ|2020.12.31 11:16
김희선 본인이 연기력을 아니가 소화할수 없다고 생각해서 고사한거 아닐까요 ㅋ 뭐하나 김희선하고 어울리는게 없는데요 ㅋ
베플ㅋㅋ|2020.12.31 09:33
예전 여배우들도 그렇고 김희선도 이쁜 역할만 하려고 했던거 같음ㅋㅋㅋ 지금이야 뭐 망가진 연기하고 그러지만ㅋㅋㅋ 전지현이 이쁜데 코믹도 잘해서 더 빵떴지..
베플ㅇㅇ|2020.12.31 10:40
나열된 드라마 아무리봐도 김희선이랑 안어울림 얼굴하나로 연기하는데다가, 본인 이미지 생각한다면 할리가 없지 그리고 굳이 저런 역 아니여도 이미 김희선이라는 배우는 윗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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