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보이별은 특히나 더 그런듯....
그냥 혼자 참아내고 별에 별 생각에 잠 못 자고
밥도 안 넘어가고
헤다판 들어가 나만 이런게 아니구나 혹시나 그사람이
전혀 이런데 안 들어올 사람이란거 다아는데도
하나하나 읽어보고ㅋㅋㅋ
인터넷 점 안 보는데ㅋㅋㅋ여러개 추가해서 재회 이딴
타로나 내연애운이나 쳐보고
진짜 일상생활에 지장 줄 만큼 나만 망가져있고
연락 안 하려고 유튜브쳐보면서 아 이래서 나한테
그랬구나 하고 지난날 생각하고 ㄱㅅㄲ였구나
혼자 난리치다가 아니야 그래도 한 때는 좋은 추억
이라도 남겨줘서 고마운사람인데 내가
왜 이러지 인격장애생기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연락올까
카톡하는 소리에 미리보기 보면 광고나 내 힘듬
알아주는 사람들 카톡이 와 있어
그냥 괜찮아지겠지 위로해줘서 감사해 이러고있고
하루에도 수십번 생각이 왔다갔다
어? 나이제 괜찮아진거 같은데? 근데 또 몇 시간이면
반복이고
이걸 진짜 매일 반복하는 내가 세계 최고 멍청한 인간..
지금도 반복 되네이는게...
자고 나면 그 기억이 없어졌길 하는 바람
진짜 몇 달 지나야 괜찮아 지겠지
알긴 아는데 대체 머리는 아는데 어디가 문제인거냐고!!
매일 매일 상처 받는 게 너무 싫다...
이별 통보 갑작스럽게 하지 마 연기 좀 잘 하지마
차라리 티라도 내줘
온 마음 다 준 사람은 그 한마디에 잡지도 못하고
놓아주면서 이렇게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