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적 따지면 북한이 맞는건데 조선족새끼들은 잠깐 이사갔다고 거기가 생가고 조선족출이라 우기는거임. 저것도 동북공정 중에 하나임요. 윤동주 시인 뿐만아니라 독립운동하러 잠깐 건너간 사람들도 다 조선족이라 우기고 있음.
베플아니야|2020.12.30 12:28
윤동주 시인의 본적은 함경북도 회령입니다. 가족이 전부 거기로 가서 잠깐 살면 조선족인가? 뭐든 지네껄로 하고싶어 환장했네요.
베플한글|2020.12.30 13:23
예전 간도에 이주한 조선인들이 현 기준 다 중국 국적 조선족이니 뭐라 할말이 없네요. 연길에 살든.... 용정 화룡 훈춘에 살든... 윤동주가 나고 자란 곳이 현재 중국땅인 건 맞죠. 족보상 본적으로는 북한 사람이네... 청과 조선 사이에 영토 분쟁으로 민감했던 간도 지역에 조선인들이 이주하기 시작한 것은 1870년경, 조선에 큰 기근이 들어 식량을 구하기 어려워지면서부터이다. 시인 윤동주는 명동 교회 장로이면서 명동 학교 교사인 아버지 윤영석(永錫)과 어머니 김룡(金龍) 사이에서 맏아들로 태어난다. 조부 윤하영 장로는 김약연과 함께 명동촌을 개쳑한 초기 이주자였고 어머니 김룡은 김약연의 누이동생으로 윤동주는 김약연의 조카이자 제자이다. 1925년 명동소학교에 입학해 1931년 졸업했으며, 중국의 관립소학교를 거쳐 이듬해 가족이 모두 용정(龍井)으로 이사하자 용정 은진중학교에 입학하여 공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