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여자입니다.
가족은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동생 있구요
취준생입니다. 대학나와서 서류내는 족족 광탈당해서 취직서류 계속 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이젠 제가 나이가 많다고 나이디스 하시고 자바배우라 하시구요
할아버지는 동생이 맥날점장 되니까 시집가야 한다고 아파트 사주고 저한테는 땡전한푼도 안주십니다.
용돈은 아버지한테 받는데 매주 10만원 받는데 돈이 적다고 하면 니는 돈도 안벌면서 뭘그리 쓰냐고 이정도도 고마워해라고 면박주구요
동생이 맥날 트레이너일 때 제가 대학생이었는데 동생 일하는 맥날에 가서 일하다가 제가 10대 애들한테 욕들으면 동생은 10대애들 편들어줬습니다.
가족이 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