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2000년에 방영한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에서 '허영미'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악역 캐릭터 중 하나로 손꼽히는
'허영미'를 연기했던 김소연의 당시 나이 고작 21살...ㄷㄷㄷㄷㄷ
얼마나 악역 캐릭터를 잘 소화했냐면,
MBC에 시청자들의 항의 전화가 빗발치고
군인이 싫어하는 연예인 1위도 했다고 함 ㅋㅋ
당시 21살 김소연이 충격을 받았던 게
군인 분들이 웬만하면 여자인데 안 싫어하는데
오죽 얼마나 독했으면 싫어했을까 싶었다고 ㅋㅋ
그러면서 아~ 진짜 엄청난 악역이었구나~ 하고 느꼈다고 함 ㅋㅋ
안티팬을 감지했는지?
안티팬뿐만 아니라
출연 섭외가 뚝! 끊겼다고...ㅠ
그 당시 21살이었던 김소연.
남들 다하는 상큼한 연기를 하고 싶었는데,
오로지 악역 대본만 들어왔었고
그 이후 슬럼프가 찾아왔었다고 ㅠㅠㅠㅠ
허영미는 지금 봐도 엄청 독종이고 무서웠음 ㅠ
연기가 대박이었는데...당시 21살이었다니...
그게 21살의 연기였다니...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