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반수했는데 성적이 너무 아쉬워..
사반수는 에바일까
너무 자존심 상하고 이대로 포기하면 평생 학벌 콤플렉스 생길거 같은데 ㅠㅠ 의치한수도 아니고 그냥 일반 문과라서 더 머리가 복잡하다
+)
댓글 보고 내용 추가하는건데 우리 부모님은 4수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이고 뭐든 다 지원해줄테니 잘 생각해보라고 하셨어
그리고 목표 얘기하는 댓글도 있던데 나 예전부터 방송국에서 기자로 일하고 싶은 확고한 꿈이 있었어 늦더라도 그 꿈을 꼭 이루고 싶은데 지금 당장의 상황이 이러니 울고 싶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