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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수 어떻게 생각해?

ㅇㅇ |2020.12.31 19:38
조회 21,954 |추천 21

삼반수했는데 성적이 너무 아쉬워..
사반수는 에바일까
너무 자존심 상하고 이대로 포기하면 평생 학벌 콤플렉스 생길거 같은데 ㅠㅠ 의치한수도 아니고 그냥 일반 문과라서 더 머리가 복잡하다

+)
댓글 보고 내용 추가하는건데 우리 부모님은 4수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이고 뭐든 다 지원해줄테니 잘 생각해보라고 하셨어
그리고 목표 얘기하는 댓글도 있던데 나 예전부터 방송국에서 기자로 일하고 싶은 확고한 꿈이 있었어 늦더라도 그 꿈을 꼭 이루고 싶은데 지금 당장의 상황이 이러니 울고 싶다 ㅋㅋ..

추천수21
반대수17
베플ㅇㅇ|2021.01.01 01:25
너 중독이야 이거.. 입시판 빨리 벗어나야됨
베플ㅇㅇ|2021.01.01 02:18
평생 한이 될거같으면 해 1년동안 혼자 겪을 자신은 있는지 돌아보고
베플ㅇㅇ|2020.12.31 20:51
안타깝다 ╋ 서울대가 목표인가 ╋ 청춘이 아깝다 ╋ 나중에 성공할것같다
베플ㅇㅇ|2021.01.01 18:46
언론사는 무조건 학벌이야 4수면 어차피 계절학기 풀로 채워서 조졸하면 2년 휴학한 애들이랑 똑같아 그리고 한가지 말하고 싶은건 너 자신도 확신이 없으면 하지마 4수 5수는 주변에 친구도 없고 굉장히 외로운 싸움이거든...재수삼수랑은 차원이 달라 성공가능성도 거의 없고 그치만 해 나 카페에서 알바할때도 아주머니들 그나이까지 대학 후회하시더라 심지어 남편분 빵빵하신분들이었는데도...그니까 무조건 해 답은 니가 내는거야 무조건 -5수해서 의대간 사람-
베플14|2021.01.01 17:13
방송쪽 계열에 있는데, 방송국 기자는 스카이 서성한. 진짜 못해야 중경외시야. 그리고 그 내에서도 탑에서 들어야 겨우겨우 기자하고. kbs는 그나마 나이 덜 보는데 방송국기자만 보기에는 너 너무 리스크가 커 그냥 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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