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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동의]서울교통공사의 계속되는 외주업체직원 직고용을 막아주세요

힘내자 |2021.01.02 13:10
조회 78 |추천 0
여기가 파급력이 세다고 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청원 동의가 필요합니다.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hJF652


[청원내용]
서울교통공사의 계속되는 외주업체직원 직고용을 막아주세요.

2018년 서울교통공사는 기존 직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승강장안전문, 전동차업무직, 보안관, 후생지원직 등등 많은 인원이 기존 직원들과 똑같은 일반정규직이 되었습니다. 물론 저도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는 일부 공감합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외주업체의 정규직화와 기존 직원들과 차별 없는 정규직화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는 기존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인건비의 증가로 회사에도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교통공사는 또 외주업체의 정규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로 콜센터직원들 입니다. 콜센터직원들은 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업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왜 직고용을 추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020년 회사 적자가 1조 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2018년 무리한 직고용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 비정상적으로 낮게 책정된 요금, 코로나로 인한 승객 감소 및 예산 증가 등등 여러 요인이 있을 것입니다. 이에 외주업체 직원들(콜센터)을 자회사를 통한 정규직화를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이는 기존 직원과 외주업체 직원 모두에게 윈윈이 되는 방법입니다.

부디 서울교통공사의 무리한 외주업체직원(콜센터)의 직고용을 막아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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