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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경찰 100억대 사기사건 피해자제보 받고도 수사거절

사기범죄처벌 |2021.01.04 11:14
조회 1,120 |추천 0

2020년 전주에서는 크고 작은 사기범죄가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 그린*대부업이라는 회사대표 박**씨를 중심으로 한 3-4개 대부업체가 연관된 400억원 대의 사기행각이 전주를 떠들썩 하게 하였고 그 주범인 박모씨는 잡혔으나 이미 수많은 돈은 다 사라진 뒤였습니다.

 

또 추가적으로는 박모씨와 같이 동업하며 범행을 시작하고 2019년 여름경 회사를 분리하였으나 동일한 수법으로 사기행각을 벌인 그린비캐피* 대부 최*선의 100억대 사기도 벌어졌습니다.

피해자들을 규합하여 고소하고 일부는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넘어갔지만 경찰들의 축소, 부실수사로 사건이 벌어진지 반년이 흘러가는 지금도 구속은커녕 사회에서 당당히 활개 치며 돌아다니며 호의호식을 하고 있습니다.

 

최*선은 2018년 겨울 경 부터 지금은 구속된 박모씨와 함께 대부업을 운영하며 직원들을 통해 피해자들을 모집하였으며, 그 대상은 시장의 상인들과 직원을 미끼로 채용된 젊은 직원들의 친인척, 친구, 지인 등 가리지 않고 범행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사업아이템은 기업대출이었습니다. 기업들이 일시적으로 대출이 필요할시 1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으려면 시일이 오래 걸리고 자금은 당장 필요하니 그 자금을 대출 해줘 이자로 수익을 얻으니 일반 은행보다 많은 이자를 매달 줄 수 있다는 것을 미끼로 유혹하였으며, 피해자들은 처음은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돈을 맡겼으나, 박모씨와 최*선은 돈을 돌려막기 하며 이자를 정상적으로 지급하여 안심시켰습니다.

 

또 피해자들이 쉽게 의심하지 못하게 여러 사업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였는데.

1.기업대출이 매번 있는 것이 아니어서 기존에 있던 소액 전주들의 돈은 상환하고 계약을 종료한다.

2.FX렌트 (그것이 알고 싶다 방영)을 통해 환차익 거래소를 운영하여 수익을 창출한다.

3.미*라는 회사를 운영하며 건설 중장비 소개업을 하여 수익을 창출한다.

4.본인이 예전에 PD 출신임과 방송사 인맥을 동원하여 트로트 관련 엔터방송국을 설립하여 추후에 상장 시킬 테니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라

등등의 이야기를 하며 사기행각을 벌였으며 결과적으로 2020년 5월 중순에 박모씨가 기존 대부업체의 돈을 들고 잠적하자 최*영선도 본격적으로 사기행각을 벌이게 됩니다.

 

5월 중순경부터 피해자들이 원금상환 요구를 하자 원금 상환을 거부하며 연락을 피하고, 피해자들에게는 이미 잠적한 박모씨와 회사명이 비슷하여 기업들이 투자금을 돌려주지 않는다 거짓말을 하며 시간을 주면 7월 1일부터 모든 차입금을 현금으로 돌려주겠다 하였지만 그 산하조직을 통하여 피해자들이 입금한 자금들을 차곡차곡 빼돌리고 있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것은 공동정범에 대한 경찰이 조사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박*기는 2018년 연 말 경 최*선의 사촌동생이라며 회사에 합류하였고, 박*기와 같이 근무했던 전 직원들의 말에 의하면 박*기는 대전에서 운영하던 자영업이 망해서 전주로 와 근무하였던 인물입니다.

최*선이 FX렌트 사업을 운영한다며 피해자들에게 투자권유를 할 때 FX렌트 책임자로 있던 자가 갑자기 미*라는 회사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으로 자금세탁을 시작하였습니다.

돈 한 푼 없던 박*기는 이때부터 고급 외제차를 타고 , 온몸에 명품을 두르고 다니며, 현재는 사기범 최*선을 피보험자로 하는 사망보험금만 25억에 달하는 보험료를 매달 400여만원씩 납부하고 있으며, 납입 완료 시작에는 해지환급금만 10억이 넘는 보험을 유지 중 에 있습니다.

 

FX렌트를 운영하며 회사에서 채용한 직원 인

조*근, 송*연 두명의 직원도 4대 보험을 이유로 근무하던 그린비캐피*에서 미*로 이직시켰으나 송*연은 피해자들에게 이자, 원금기한이 되면 최*선의 통장을 이용하여 송금업무,

조*근은 최*선과 그린비캐피*탈 명의의 통장을 들고 은행을 돌아다니며 현금 출금을 하였던 인물로 그 위에는 박*기가 있으며, 최*선의 형 최*근도 다니던 요양병원 근무를 그만두고 미*에서 근무하며 최*선의 자금을 관리하였습니다.

회사 명의만 바꾸고 실제로는 대부업 일을 관장하던 것입니다.

 

최*선이 본격적으로 피해자들이 자금을 빼돌리고 잠적하고 난 다음부터는 최*선이 대표였고 박*기는 관리인에 불과했던 FX사업과 미*도 본인의 사업체라고 주장하며 오히려 본인도 20억원대의 사기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본인과 최*선은 관련이 없는 인물이라며 잡아떼고 있지만 초창기부터 근무했고 박완기를 알고 있는 직원들의 증언에 따르면

박*기는 애초부터 그런 돈이 없었으며, 자금세탁에 동원된 FX 사업은 최*선의 것이었으며,

자금 인출책 조*근, 통장관리 및 송금업무 송*연 , 최*선의 형 최*근 이 미*에서 근무하는 것은 위장근무라는 것입니다.

 

또한 최*선의 대부업 회사에 근무하던 직원이 3명 있었는데.

 

최*선의 사무실에서 바람막이 역할을 하던 전 실장이란 인물은 사무실에 찾아온 피해자들에게 본인도 피해자임을 강조하면서 본인이 조직폭력배 출신이며 최*선은 기업들을 돌아다니며 자금회수에 주력하는데 피해자들이 고소하면 그 활동이 방해가 되 원금을 못 받을 줄 알라며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피해자들의 연락을 피하고 잠수 타던 최*선과는 실시간으로 연락이 되었으며, 박*기와 전 실장은 최*선의 핸드폰에 위치추적 어플을 설치하여 혹시나 모를 최*선의 신병안전을 항상 확인하였습니다.

 

그 밑에 여직원 채*경/김*영 또한 5월 중순부터 피해자들이 최*선의 사무실에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원금상환을 요구하며 최*선의 그간 행동이 사기임을 알 수 있는 충분한 위치에 있었지만 오히려 5월 말일까지 주변 상가를 돌아다니며 돈을 받는 일수를 찍는 등 사기 행각에 동조한 인물들입니다.

 

그런 정황 증거들을 가지고 경찰에 진정서, 탄원서, 피해자들과 함께 단체고소도 진행하였지만. 경찰서에서 들은 말은 진짜 치가 떨리는 말이었습니다.

 

사기범은 피해자들의 연락은 일절 받지 않으며, 작성한 차용증의 주소지에도 거주하지 않고 있고, 주변 공범들에 의한 자금세탁, 증거인멸에 대처하여 빨리 주변인 조사를 해야 한다고 하였지만, 피해자들과 연락이 두절 된 거지 경찰과는 연락이 된다는 말,

확실한 공범에 대한 증거를 가져오라는 말, 최소한 내부자가 자백한 증거 정도는 있어야 수사를 해줄 수 있다는 말.

 

공동정범이라고 생각하여 피해자인 제가 직접 발로 뛰고 만나서 녹취하고 정황증거까지 묶어서 제보한 상황에서, 수사는 경찰이 하고 증거를 잡아서 기소해서 법의 심판을 받게 하는게 경찰이 할 일 아닌가요?

피해자에게 증거가 있냐고 말하며, 진정서, 탄원서, 경찰청에 제보까지 하였지만 위에 인원들의 조사는커녕 사기의 주범마저 반년이 다 되어가도록 재대로 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게 나라입니까, 저게 경찰입니까

 

처음부터 부실 축소수사에 대한 우려는 있었습니다.

사기범들은 지역 조직폭력배의 강한 유착관계를 과시, 경찰에 고소하여도 상관 없다는 당당한 태도를 보였으며, 일례로 피해자 박모씨는 고소장을 접수한지 한 달 가까이 되어도 고소인 조사 일정이 잡히지 않아 빨리 조사를 받게 해달라며 2-3회 연락하여 겨우 조사일정을 잡았으며, 위의 정황들을 고소인 조사를 할 때도 피해자들이 이야기 하며 제출하였으나(입수한 피해자 명부+피해금액+이자율일 기록된 장부) 접수되지 않고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도 저 일당들은 말합니다. 저 정도의 피해금액은 잡범이어서 길게 살고 나오지도 않는다고... 법위에 , 경찰위에 사기범들이 있습니다.

이제 알았습니다. 경찰이 못 잡는 것이 아니라 안 잡는 것이라고, 조사를 못 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것이라고, 왜 피해자들이 어차피 못 받는 돈이라며 고소를 포기하고 울분을 삼키며 속 앓이를 하는지. 지금까지 법이 무서워 착하게 살아온 일반인들은 실제로는 법이 저렇게 우스운 걸 이렇게 피해자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됐습니다.

꼭 이슈화 되어 부실수사, 축소 수사 없이 재대로 된 수사가 되게 해주시길 바립니다.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93850 =뉴스기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1k0dbA  = 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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