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레이디스 앤 젠털맨 새해 복 많이 받으시옵소서♡
이야기를 시작하기 앞서 소개를 좀 하겠음나는 24살 여자고 상대는 29살 남자
2년 전 내가 22살이고 이 사람이 27살일 때 내가 버스 기다리다 헌팅을 당했는데 마음에 들게 생겨서 대화 나누다가 알고보니 대학선후배인거임. 그땐 어려서 대학선배인걸 안 후 더 멋있어 보였음ㅋ
어쨋든 우리는 원나잇을 하고 각자 인생살며 자연스레 연락이 끊겼는데 어찌어찌하다 2년 후 다시 연락이 와서 만나게 됬는데 솔직히 색파로 만남. 근데 이게 한번만 만난다는게 두번이 되고 다섯번이 되더니 이제 몇달 째 만나고 있어서 어떻게 보면 썸탄다고 할 수 있지. 근데 썸탄다고 보기에는 또 애매모호한게 그거 위주로 만남.
어쨋든 본론은 보통 남자 집에서 하는데 처음으로 내 집에 왔거덩 근데 나중에 보니 팬티를 놓고감. 이거 일부러 그런거임?? 아니 어떻게 팬티를 입는 걸 까먹을 수 있음?? 일부로 그랬다면 무슨 심리임?
마무리는 어찌 할 지 몰라 귀여운 아기수달 사진으로 마무리 하겠음♡ 여기 댓글달고 조언 주시는 모든 분들께 복이 만땅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