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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인 여자연예인들의 뽀얀 피부 미용법

훌랄라 |2008.11.24 18:44
조회 63,206 |추천 0

피부미인 여자연예인들의 뽀얀 피부 미용법

 



이미연 - 레드 와인과 꿀을 섞어 아이 에센스 대용으로.

잔주름 없이 팽팽한 이미연의 피부 비결은, 레드 와인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꿀을 섞어서 어머니가 만들어 준 아이 에센스. 매일 저녁 샤워를 끝내고 스킨을 바른 다음 눈가에 두드리듯이 발라주는 것으로 OK.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① 레드 와인과 꿀을 적당량을 섞어서 너무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 농도를 조절한다. 작은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한다. 가끔씩 팩으로도 사용한다.  ② 얼굴 전체에 마사지하듯 골고루 발라서 2∼3분 후 물로 가볍게 씻어내면 피부가 촉촉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다고.      

이영애 - 피부가 좋아하는 세안제가 따로 있다. 이영애가 말하는 피부에 맞는 세안제 선택법! 푸석푸석한 건성 피부에는 알카리성 비누를 절대 사용하지 말자. 수분 공급하는 기능성 폼 클렌저가 적당하다. 오돌토돌 여드름 피부는 유분이 들어간 크림 타입 클렌저는 절대 금물! 자극이 적은 클렌징 젤을 사용해야 여드름이 덧나지 않는다. 번들거리는 지성 피부는 오일 프리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데, 워터타입 클렌저로 메이크업을 지운 뒤 거품이 많이 나는 폼 클렌징을 사용한다.         이효리- 물과 친해지자
섹시코드 넘버원으로 자리잡은 그녀의 건강한 피부는 건성.
그래서 그녀가 가장 중점을 두는 케어는 바로 수분공급이다.
따로 시간 내어 에스테틱에서 수븐 케어를 받기도 하고, 평상시에는 꾸준히 물을 마셔주는 방법으로 생활속 수분케어를 실현한다고.
건강하고 탱탱한 그녀의 피부비밀은 바로물!
이제 물과 친해지자!!




송혜교 - 어릴때부터 기초부터 꼼꼼히
타고난 천연 피부 미인이라는 소리를 듣는 그녀.
본래 타고난 축복 받은 피부이기도 하지만,

사실 그녀는 꽤 어린 나이부터 꼼꼼히 기초 라인을 빠뜨리지 않고

챙겨 바르는 등 스스로 피부를 가꿔온 케이스.
스킨, 로션 같은 기초제품만 슥박 바르는 것이 아니라,

에센스, 수분크림까지 어릴때부터 꾸준히 발랐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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