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1년에 20살이 된 학생입니다
12월부터 여러 알바를 구하려고 노력은 했지만 계속 엄마가 참견해서
편의점은 진상이 많고,힘들고~
홀서빙도 진상 많고,힘들고~
피시방은 위험하고~
카페,베이커리 빼고 다 반대하셔서 계속 알바를 못 구했었어요.면접취소하기도 했었고요.
그러다 집 앞에 피시방을 구했는데
엄마한테는 코인노래방에서 쓸고닦고 청소만 하는 간단한 거라고 거짓말 했거든요.근데 계속 알바 어디서하냐 어느요일 몇시부터 몇시냐고 물어보시고 찾아올 기세인데
어떻게 오지말라고 말릴 핑계있을까요?
만약에 찾아오면 어떤 대처를 해야할까요?
엄마는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