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물아홉인 오빠가 갑자기 연락이 두절 되엇습니다..
처음엔 핸펀 빠떼리가 없어서 꺼진줄 알았는데 근 두달 가까이 꺼져있네요..
직장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핸펀이 꼭 필요한데 갑자기 두절되어서 너무 당황이 되네요..
원래 성격 자체도 어두워서...고시원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고시원이 어딘지도 직장이 어딘지도
몰라요...정말 이럴줄 알았으면 고시원 이름이라도 알아둘걸 후회가 막심하네요..친구들도 다 연락두절이라고 하네요..정말 찾을 방법이 없을까요...경찰에서는 가출인 신고뿐이 할수 없다고하고..
당장 죽는다는 문자가 와도 영장 발부받아서 핸펀이랑 통장조회 전혀 안된다고 하네요..
개인사생활이라 아무것도 안된다는데....서울시 송파구 석촌동에서 횟집을 다닌거 같은데..
최종주소지가 이쪽이거든요...어떻게 찾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부모님은 재혼이라서 그런지 자식에게 통 관심이 없으세요..동생으로서 가슴이 미칠것만 같습니다...혹 죽거나 납치되서 강제노동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정말 걱정되요..조언 좀 부탁드릴께요..참고로 핸펀 통장 조회안되고요..가출신고까지 마친 상태예요..119위치추적 서비스를 받아볼려고요..직계존속이나 배우자만 된다는데...부모님이 내켜하시지 않아서...미칠것만 같아요...참고로 연락을 끊고 그럴사람이 아니예요..이태것 그런적도 없었고요...친구들까지 연락두절이라 걱정하고있어요..진지한 조언부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