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맞은건 아니고 내친구 한명이랑 같이 a라는애 집에 놀러갔어
나는 처음가보는거였음
근데 배고파서 내친구가 볶음밥 재료손질 하고 있었거든
근데 a네 어머니가 요리하고있는 내친구 뒷통수를 때리면서 요리도 잘 못한다고 무식한년..?이라고 하면서 웃더라 그리고 계속 걔보고 못생겼다하고
나 진짜놀라서 벙쪄있었는데 a네 어머니가 나보고 친딸같은사이라서 그런거니까 놀라지마~이런식으로 말하심
근데 내친구는 기분 별로 안나빠하는거같아서 그냥 조용히 있었음.. a도 그냥 웃고있더라
나보고도 약간 공부 못할거같이 생겼다는 뉘앙스로 비하했음
그냥 좀 문화충격 받아서 써봤어 이런사람도 있구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