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폰사기꾼한테 소개시켜준 오빠한테 변상 물어봐도 될까

쓰니 |2021.01.13 08:06
조회 53 |추천 0
재작년에 아는 대학 선배가 폰매장에 알바하면서 무료로 폰 바꿔준다고 올림.
엄청 친한 건 아니지만 나름 아는 사이라서 첨엔 사기의심하다가 걸국앤 믿고 진행했으나 역시나 사기였음. 꽤 많은 애들이 그 오빠 믿고 진행한 걸로 알고 있음.
그오빠도 사기인지 몰랐고 그오빠도 당했는데 다른 선배 한 명이랑 같이 고소해서 취하조건으로 둘다 돈 돌려받음.
쓰니도 고소하고 돈 준다고 연락 받았으나 잠수 타고 못 받음.
다른 애들은 타격이 없었는지 귀찮아서 고소 안 한 걸로 알고 있음.
해당 고소건 이제서야 판결 났고 신용회사정보 힘 발려서 배상명령 가집행 중.
그 사기꾼이 재산 0원이먼 돈 못 받는 거고 받아도 수수료 30% 화사에 줘야됨.
나만 돈 못 돌려받은 거 억울하고 그 당시에 폰 바꾼자 얼마 안됐어서 그 오빠 아니었음 애초에 폰매장에 갈일 조차 없었기 때문에 그 오빠한테 수수료값만큼만 변상해달라고 하고 싶은데 그래도 될까?
찌질하고 구질구질해보이는 건 상관없음.

3줄 요약
1. 아는 오빠 믿었다가 폰사기 당함
2. 돈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나 받으면 큰 수수료 내야됨
3. 그 오빠한테 수수료값 받을까 말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