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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진 코앞에서 본 시즈니

ㅇㅇ |2021.01.15 00:13
조회 118,551 |추천 1,092
톡선 보고 생각나서 하는 말인데 내가 방송국 단지에 산단 말임
내 본진 덕질하려다가 타돌도 되게 많이 봤는데 퇴근길이었나 하여튼 18년도 19년도 겨울 밤 이었음.

그때 구라 안치고 진 코앞에서 봤는데 좀 잘생겼더라.
과장 없이 거의 네다섯걸음만 더 가면 귓속말도 가능이었음
그냥 내 앞을 쑤욱하고 지나갔어

근데 내 기억이 왜곡된 건지 모르겠는데 쑤욱 하고 존내 빨리 지나갔을 때 진 얼굴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이 나거든
진짜 개개개개개개개날카롭게 생김

내가 그땐 내 본진 실물 영접도 그만큼 가까이서 하진 못했을 때라 그렇게 잘생긴 사람 가까이서 본 게 그때가 처음이었단 말이야.

너무 잘생겨서 심장이 뛰는 데 심장이 조온나 크게 뛰어서 이빨이 딱딱 거리면서 부딪힘. 심장이 걍 빨리 뛴게 아니라 원래 두근두근 뛰면 그땐 덜컥덜컥 ㅇㅈㄹ로 뜀. 추워서 그랬겠지? 근데 개잘생김

무슨 느낌이냐면. 이건 내 최애 봤을 때도 똑같이 느꼈던건데 피부 안에 있는 피들이 겁나게 팽창하는 느낌. 핏줄도 같이 팽창해서 뭔가 시바 터질 것 같은 느낌... 그만큼 잘생겨ㅆ어


추천수1,092
반대수21
베플ㅇㅇ|2021.01.15 00:16
방탄 팬싸 직접 뛴 아민데 개인정하면서 봤다. 갠적으로 팬싸 처음 갔을 때 뷔 실물을 제일 기대했는데 팬싸 몇번 뛰고난 지금까지도 실물은 진이 갑인게 안변함. 물론 뷔도 탈인간인건 맞는데 날카롭고 냉하게 생긴 걸 좋아해서 진이 더 취향임...
베플ㅇㅇ|2021.01.15 00:18
진 진짜 레알 날카롭게 생김. 뷔 지민도 유명하긴 한데 진이 진짜 찐으로 냉해. 데뷔 전에 괜히 회사에서 진 보고 넌 시크한 컨셉으로 나가라했던게 아님
베플ㅇㅇ|2021.01.15 00:27
덜컥덜컥ㅋㅋㅋㅋㅋㅋ 나 빼고 다 본 내 최애 나만 못봤어...
찬반ㅇㅇ|2021.01.15 12:37 전체보기
(추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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