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곳에서 구르다 투바투한테 정착했는데 너무 평화롭다
위버스도 짜증은 나지만 그냥 귀여운 정도고 악개랑 알계 병크 창조논란도 그동안에 비하면 한없이 작고 소중하고 아담하고 소통도 많아서 너무 살맛난다 진짜 감사할 정도다 말같지도 않은 창조논란 생기면 짜증나다가도 고작 이런게 논란이라니 싶어서 감동적일 정도 평생 이런 덕질만 하고 싶다 이런 평화로운 덕질은 진짜 처음인듯 그동안의 덕질은 힐링이 아니라 진심 스포츠 였는데 너무 행복함
성격도 하는짓도 말하는것도 이쁜데 얼굴은 더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