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힘들때 사랑은 정말 위험함 사람은 의존할수록 판단이 안서게돼 나 혼자라는 불안감과 뭘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안서고 이 사람 안에서 행복하다는 달콤한쾌락같은 기분에 빠지게 돼
감정에 따라 판단하고 의지적으로 행동하는 인간에게 감정은 강점이면서 동시에 결함이 돼
감정중에 사랑은 특히나 더 예민해
손바닥 뒤집듯이 바뀔수가있지
어제까진 결혼까지 약속한 남자도
오늘 갑자기 사소한 문제 하나로 원수 사이가 되기도해
이렇게 헤어지고 나면 뭐가 남아? 남는건 고통스러운 기억뿐이야
추억이라고 포장한다해도 그 이와 보낸 시간이 결국은 자기개발 할 시간을 없앤거 뿐이야
나는 이 불필요한감정을 사랑이라는 예쁜 단어로 포장해서 얽매어 사는게 잘 이해가 안가
부모와 친구에서의 느끼는 감정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나는 자신 안에서의 행복을 찾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사랑은 부질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