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수능 공부하면서 눈칫밥 조카 먹고 2학기에 애들 영화보고 게임할때 굴하지 않고 공부해야되고 겨우겨우 수능 치고 나면 남들 다 노는데 가채점 결과 보고 어디 쓸지 조카 머리 굴려야 되고 성적표 나오기 전까지 마킹 실수 한 거 아닌가 조카 떨어야 되고 성적표 나오면 어디 넣을지 원서질 조카 고민하고 컨설팅 하느라 돈 퍼붓고 맨날 합격예측이나 들여다보고 20살 돼서 남들 술 마시고 노는데 정시 경쟁률이나 들여다보고 있고 실질적 2개밖에 안되는 원서 조카 고민해서 접수하고 쓰고 나서도 결과 발표는 또 조카 늦게해서 2월까지 쫄아있어야 되는데 ㅈ같은 가나다군 때문에 누구는 스나 성공해서 국숭 점수로 연경을 가질 않나 배알꼴리는 소식만 조카 들리고 걍 총체적으로 개ㅈ같음
정시 ㄹㅇ 왜 해 수시가 답이다 수시만이 살 길이다 정시러는 다 개똥멍청이한심한족속들이야 ㅅㅂ 정시는 너무 비참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