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여..
첫애때도 병원을 거의 못가보구, 검사라곤 기형아검사가 끝이였거든여.
낭중에 둘째생김 그땐 병원에 잘 댕겨야지,,했는데
또 이꼴났네여.(일일이 설명할수 없는 답답함..휴~)
막달됨 일주일에 한번은 병원에서 내진받고 하잖아여,
9개월내내 병원에 딱한번가보구 막달되서 병원다니니
시어머니왈,"병원에 자주가면 안좋다..자주가지 마라.."
첫애땐 그러셨는데
이번 둘째땐 병원에 한번도 안가봤다고하니
"병원에 가봐라,,그래두 가봐야지.."
진심인지 그냥하는말인지...
내가 무슨말하는거지??ㅋㅋ
암튼,제 계산대로람 낼이 예정일인데 솔직히 3월달에 나왔음하네여.
2월생이면 생일빠르단 이유로 7살에 학교들어가게 되자너여,그럼 첫째랑
실제나이로는 2년터울이지만 사회생활(?)론 연년생이되는거니..좀 부담되서^^;
에휴~ 이번에두 산후조리도 못하고 밥하구 설거지하구 다해야할텐데..
걱정입니당.
첫애때두 병원서 퇴원하자마자 집안일해서 지금 허리가 엉망이되버렸거든여,
둘째때도 같을것 같은데...
님들은 꼭 몸조리 잘하셔서 낭중에 저처럼 고생안하시길 바래여..
산후조리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더라구여.
순산하시구 후에도 몸조리들 잘하시구여..
행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