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서에는 인류의 첫 번째 여자는
아담의 갈비뼈 한 개를 뽑아 만들었다고 씌어 있습니다.
로마의 황제가 어느 날 랍비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황제는 랍비에게,
하나님은 도둑이란 말이야. 어째서 남자가 잠자고 있을 때
그의 허락도 없이 갈비뼈를 훔쳐갔지?˝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옆에 앉아 있던 랍비의 딸이 말참견을 했습니다.
폐하, 폐하의 부하를 한 사람만 빌려 주십시오.
좀 곤란한 문제가 생겨서 그 것을 조사시키고 싶어서 그럽니다.˝
그거야 어렵지 않긴 하지만 그 곤란한 문제란 대체 무엇인지?˝
하고 황제가 딸에게 물었습니다.
사실은 어젯밤에 도둑이 들어와서 금고를 훔쳐갔습니다.
그런데 도둑은 그 대신 황금 항아리를 놓고 간 것입니다.˝
뭐라고? 황금 항아리를 놓고 갔다고?˝
네, 참 이상한 일이지요? 그래서 좀 조사를 해 보려고 합니다.˝
황제도 이상하다는 듯이 고개를 갸우뚱거리면서 말했습니다.
호, 그것 참 부럽군.˝
그런 도둑이라면 내 궁전에 매일같이 들어왔으면 좋겠군,허허허
그러자 랍비의 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실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잘 생각해 보면 아담의 몸에서
일어난 일에 비유할 수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갈비뼈 한 개를 훔쳐 가셨지만,
그 대신 이 세상에 여자를 남겨 놓으셨으니까요.˝
황금 항아리... ( 탈무드,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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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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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