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 입시에 실패하게 되서 이번에 재수가 아니라 유학준비를 하게됬어 다행히도 방법을 찾아서 9월이면 입학해도 된다는 입학 허가서를 받아서 2월부터 유학 준비를 해야해서 다른 지역 고시원에서 공부를 하게되었어....
문제는 남자친구랑 이제 반년쯤 사겼는데 내가 유학가게 되면 4년을 장거리를 해야하는데 한국-미국 장거리야 ㅠㅠ 이제 갓스물이라 각자 학점 챙기고 스펙 만드느라 바쁠텐데 서로한테 소홀해져 버릴까봐 걱정이야ㅜㅠ
장거리해본 사람 있으까?ㅠㅜ 유학 담당해주는 쌤이 나 실력 있어서 입학전에 학점 따는거도 할 수 있겠다 하셔서 공부하는 건 걱정이 없는데 내가 지금 남친 많이 좋아해서 벌써부터 멀어지는게 걱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