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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킥을 영상화 한 것 같은 드라마 장면

ㅇㅇ |2021.01.22 10:51
조회 9,745 |추천 19

 

지난 2016년에 방영한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이 자기를 좋아하는 지도 모르고 전지현이 좋아한다는 남자를 질투?했다가 그 남자가 본인인 걸 알게 된 이민호)


"걔가 나 였어 ㅠㅠ"

"기생오라비 처럼 생겼구만"

"미친 놈이라고"

"완전 속물에 날라리구만"

"너 그런 놈이랑 같이 놀지도 마"

"너 그렇게 생긴 놈들을 특히 조심해야 되는거야. 

그런 애들이 이 속이 구린 법이라니까"


또라이 , 기생오라비, 속 시꺼먼애, 속물 = 나






" 또라이가 ~~ 나 ~였어~~~"

 

"내가 기생오래비라고.... "

끄윽 ㅠㅠㅠㅠㅠ"




 

"아니..."




"그니깐.."


 

"걔가 나였네..."



 

 

 

" 딴 놈이 아니고 "




 

" 아니....... 걔가 나네..."




 

 

슬슬 올라가는 입꼬리

" 나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걔네... 나네 ㅋㅋㅋㅋㅋㅋ"





 

라면남, 기생오래비, 속시꺼먼 놈이 다 나였어 ㅋㅋㅋㅋㅋㅋㅋ


청이(전지현)한테는 과거에도 지금도 나 하나뿐 ㅋㅋㅋㅋㅋ

 

잇몸만개해서 미스트가 시급히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뿌듯뿌듯한 표정ㅋㅋㅋ

 

추천수19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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