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월요일이네여... 제목처럼 고민이 넘 많은 23살의 백조랍니다..ㅜㅜ
요즘 하는 일이 없다보니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예감이 들면서 앞으로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려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그래서 저에 고민이 해결되구 후회하지 않는 바른 선택을 하였음 하는 바람이 있어요,,,
어느덧 백조가 된지두 반년이 다 되어가네여..
첫번째 질문이요.. 상고를 졸업한 고졸이구여.. 취업을 준비중에 있답니다.. 중소기업은 경리직이나 사무직이 많던데요.. 그곳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는게 나을까여? 아니면 대기업 파견직이나 계약직으로 근무하는게 나을까여?? 급여나 복리후생이라던지 근무여건상태라든지 여러 면을 고려해 볼때 여러분들은 어느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참고로, 전 내년에 야간으로 대학을 가려구 하거든요.. 그 점까지 고려해봤을때요) 제가 생각하기엔 장단점이 모든 있는 거 같아서 쉽게 결정을 못 내리겠어여.. 일반회사를 가게 된다면 학교 다니기에 좀 힘들거 같거든여..파견이나 계약직이면 아무래도 거의 칼퇴근 하지 않을까여? 그러면 오히려 학교 다니기에 좋을 듯 싶은데여...
둘째 질문이요,, 4대보험이 적용되어 있지 않은 회사에 취직하게 되면 야간대를 다닐 수 없나요?? 산업체위탁으로 갔을 경우에요...
셋째 질문이요..상고 졸업한 23살에 여자..그리고 경력은 2년 정도라면 급여 연봉이 어느 정도가 될까여???
요즘 정말 취업이 심각한 거 같아요..저 같은 사람은 명함도 못 내미는.... ㅜㅜ
마지막 질문이요.. 취업이 너무 안되는거 같아서 말인데요..부모님이 낙하산으로라도 취업을 하라구 하는데여..전 제 힘으로 해서 취직을 하고 싶거든여..그래야 나중에 근무하기 편하고 내 자신에게도 떳떳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구 있어요.. 그런데 요즘 넘 취업이 안되니까 일단 낙하산으로라도 취직해야 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여..
맘 속이 넘 복잡합니다.. 어찌 해야 할지 장기간 이렇게 취업이 안되니 답답하네요,,
여러분들...힘내시구여..이제 겨울은 다 지난거 같으네여..새론 계절 봄이 왔어여.
우리 모두 다시 시작합시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