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이 '2020 APAN AWARDS'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0 APAN STAR AWARDS'는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지상파, 종편, 케이블 등 국내 유일무이한 전 채널 통합 드라마 시상식으로 지난 201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아휴,,,,진짜 현빈 저 얼굴은 어쩜 비수기라는 게 없냐 ㄷㄷㄷ
존잘존잘존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굴만 봐도 힐링된다
사진으로만 보고 조각 이라고 할까봐....(?)
움짤도 좀 갖고 옴ㅋㅋㅋㅋㅋㅋ
저 얼굴에, 큰 키, 그리고 저 넓은 어깨..
당신....진짜 부족한 게 뭐야?ㅠㅠㅠㅠ
암튼, 이 날 현빈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빈은 "새해 시작을 큰 상과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이 상에 대한 보답으로라도 올 한해 더 멋지고 잘 꾸며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난 한해 그리고 지금 이 순간까지도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서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전 세계에서 '사랑의 불시착'을 사랑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고,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 또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현빈은 "정혁이한테는 너무나 최고의 파트너 윤세리, 예진씨한테 너무 고맙다.
예진씨가 잘 빚어낸 윤세리라는 캐릭터로 인해서
리정혁이 더 멋지게 숨쉴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자리를 빌어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열심히 공부하고 고민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연인이자 작품의 상대역을 맡았던 배우 손예진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했다.
완벽한 것 같은 사람이 거기다가 서윗함까지 가졌어 ㅠㅠㅠㅠㅠ
치인다 치여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