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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어디선가 몰래 나타나 미소만 남긴 cheshire cat

ㅇㅇ |2021.01.25 18:48
조회 80 |추천 0
이 모두를 내게만 다 열어 준 듯한
Oh you and I
더 빠져들어가 for love
Loving you feels like
I'm dreaming
난 널 따라
어디까지 온 걸까 no
Loving you feels like
I'm dreaming
넌 날 알아
너의 이름이 뭐야

https://youtu.be/URL1tbT1AhY

NCT 127 엔시티 127 'Day Dream (白日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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