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저희 윗집에 유치원생 남자아이1명,여자아이1명이 있는데,
관리실에는 벌써 3번은 얘기를 했는데 전혀 안듣고,
새벽1시까지 애들이 뛰길래 찾아가서,
정말 죄송하지만 새벽이라 자야하는데 아이들이 너무 뛴다.양해좀 부탁드린다 했더니
본인 집에는 아이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순간 안에서 여자아이가 소리지르면서 뛰어 나오더군요.
제가 저 아이는 누구냐 했더니,
그때부터 술냄새가 폴폴 나는 아이 아버지인 것 같은 분이 제게 소리를 지르며 저를 한대 치려고 하셨어요.저는 다행히 뒤로 물러나 피했구요.
그리고 전에 밑집은 참던데,왜 당신들은 못참냐, 당신들이 예민한거다 우리애는 걸음마도 못한다 라고 하더군요.다시 오면 가만 안둔다고 마무리까지 하셨고요.
그후에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서,관리실에 계속 문의 했지만 전혀 해결되지를 않네요.그래서 쪽지를 붙이면 붙이는 대로 찾아와서 매트까지 깔아줬는데 왜 난리냐며, 당신들 가만 안둘거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고 가십니다.그동안 그 흔한 사과 한번 없었고,매번 시끄러우면 댁들이 이사가라고 하시더군요.
말이 통하는 분도 아니고,
좋게 말씀드리면, 더 막대하십니다.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