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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윗집이 적반하장이에요...

ㅇㅇ |2021.01.25 18:50
조회 11,345 |추천 48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저희 윗집에 유치원생 남자아이1명,여자아이1명이 있는데,
관리실에는 벌써 3번은 얘기를 했는데 전혀 안듣고,
새벽1시까지 애들이 뛰길래 찾아가서,
정말 죄송하지만 새벽이라 자야하는데 아이들이 너무 뛴다.양해좀 부탁드린다 했더니
본인 집에는 아이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순간 안에서 여자아이가 소리지르면서 뛰어 나오더군요.

제가 저 아이는 누구냐 했더니,
그때부터 술냄새가 폴폴 나는 아이 아버지인 것 같은 분이 제게 소리를 지르며 저를 한대 치려고 하셨어요.저는 다행히 뒤로 물러나 피했구요.
그리고 전에 밑집은 참던데,왜 당신들은 못참냐, 당신들이 예민한거다 우리애는 걸음마도 못한다 라고 하더군요.다시 오면 가만 안둔다고 마무리까지 하셨고요.

그후에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서,관리실에 계속 문의 했지만 전혀 해결되지를 않네요.그래서 쪽지를 붙이면 붙이는 대로 찾아와서 매트까지 깔아줬는데 왜 난리냐며, 당신들 가만 안둘거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고 가십니다.그동안 그 흔한 사과 한번 없었고,매번 시끄러우면 댁들이 이사가라고 하시더군요.

말이 통하는 분도 아니고,
좋게 말씀드리면, 더 막대하십니다.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추천수48
반대수1
베플ㅇㅇ|2021.01.26 04:53
술 처먹고 애 앞에서 폭력행사 하려고 손 드는 애비나, 소리 지르며 뛰어 나오는 애새끼를 두고 지 애새끼 없다 못 걸어 다닌나 구라치는 애미나 ㅉㅉㅉ 끼리끼리 잘 처 만나서 애새끼를 둘이나 싸질렀네 ㅉㅉㅉ 저런 것들은 강제 불임수술 시켜야되는데
베플1|2021.01.25 19:11
흡연 하세요~ 진짜 확실히 먹힘 2년전에 1층에 살았는데 윗집에 이사를 왔는데 아이들이 정말 미친괴물 같았어요 그정도로 부모가 터치를 하나 안하나 알수 있잖아요 그냥 대놓고 뛰라 할정도임 제가 흡연하는데 주민들한테 피해줄까봐 항상 참다가 몰래나가서 피고 들어오고 했는데 내가 왜 그짓하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베란다에서 담배피기 시작했고 담배연기는 위로 올라갑니다 그렇게 항의했을때는 남몰라 하더니 담배피기 시작한후에는 애들 단속시키고 덜 뛰게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나중에는 그 애들 엄마가 와서 사정하더라고요 아 진짜 담배냄새때문에 죽을것 같다고 사람들은 똑같이 해줘야 그입장 알아서 말이 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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