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톡선 글에 있던 댓글인데
"남친이 sns는 안하는데 세상 돌아가는건 아는 정도면 좋겠다" 이런 늬앙스였음
근데 솔직히 커뮤 sns안하면 아예 모르지 않아?
뉴스에 나오는거 말고
sns에서 유행하는거나 밈 이런거 1도 모를거고
새로운 유행이나 짤 뜨면 친구들이 일일히
야 이거 요즘 유행이니까 잘 알아둬서 도태되지마라
하고 알려주는것도 아니고..
사실 이거 내 상황이거든..
올해 중반부터 폰 중독 고친다고
sns다 탈퇴하고 판 안했는데
ㄹㅇ 세상 돌아가는걸 몰라서
친구들이 요새 유행하는거 웃긴거 얘기해도
1도 몰라서 걍 제대로 도태된걸 느낌
어케해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