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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흑역사 말하고가장..!!

ㅇㅇ |2021.01.26 18:59
조회 114 |추천 0

나 초3쯤때 장래희망이 변호사라서 급식실에서 숟가락 구부리는 애한테 기물파손죄로 깜빵간다고 공공법 제 몇호에 의하여 있지도 않은 법 지어서 말하니까 갑자기 울어서 당황했던 기억 남.. 애들싸움나면 중재시키면서 그거 과실치사인거 모르냐 이러다 학폭위열리면 안부끄럽냐 아는척하면서 ㅇㅈㄹ했었음 하도 그 ㅈㄹ해서 별명이 성+변 이거였어..그땐 좋아했는데 지금생각하니까 쪽팔려 죽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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