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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간호사들의 고충

ㅇㅇ |2021.01.27 09:05
조회 86,011 |추천 430
추천수430
반대수13
베플89|2021.01.27 09:37
애기 아프게 만들어서 병원 데려왔으니 지는 죽빵을 맞아야 할 듯.
베플ㅇㅇ|2021.01.27 10:15
저거 교육 상 진짜 안 좋다던데 누우가 그랬어 누우가! 선생님이 그랬어? 때찌!! 이렇게 하면 의료진이 자기 도와주고 있다는 걸 이해할 시간도 안 주는 거고 그냥 무조건 편 들어줘서 애는 더 운다고 들음
베플궁금|2021.01.27 13:48
가장 ㅈㄹ맞았던 거는 애 아빠가 자기 변호사라고 하면서 애 주사 3번 안에 못 놓으면 고소한다고 했음. 진짜 꼴불견이야...
베플ㅇㅇ|2021.01.27 13:25
컨디션 안좋고 대부분 탈수상태라 혈관 잡기 힘든데 의료진도 한번에 성공하면 좋겠지만 아닐때도 있음. 어찌됐든 하긴 해야 되니까 애를 달래야지 의료진한테 폭언을 함. 우리 애도 두번 세번 찔린적 있지만 나는 의료진한테는 괜찮다고 해주고 애를 달램. 그분도 두번 세번 찌르고 싶어서 그런것도 아니니...의료진 마음을 편하게 해줘야 최소한의 시도로 최대한 빨리 끝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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