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건나블리와 놀고 싶었던 진우

ㅇㅇ |2021.01.27 14:01
조회 9,951 |추천 57


이제 막 2살이 된 진우는(1월생)

누나랑 형이 하는 건 다 궁금하고 재밌어 보이는지 맨날 끼려고 함ㅋㅋㅋㅋㅋㅋ


이 조그만 아기가 누나랑 형이랑 같이 놀고싶어서 

자꾸 끼려고 오는 게 너무 너무 귀여워ㅋㅋㅋㅋ



다른 방에서 나은이랑 건후랑 놀고 있으니까

빈 바구니 털레털레 들고 찾아오기


(안나가 이때 진우 머리 보고 닭벼슬? 같다고 함ㅋㅋㅋㅋㅋ)





 

누나랑 형이 하는 걸 가만히 앉아서 지켜보기






 

나은이랑 건후랑 알파벳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끝나갈 즈음에 같이 놀고 싶었는지 슬금슬금 다가옴ㅋㅋ





 

진우가 알파벳을 집으려고 하니까

A to Z를 완벽히 완성하고 싶었던 건후는 

그런 진우를 말림ㅋㅋ


진무룩





 


입술 내밀며 서러움 표출하는 중ㅋㅋㅋㅋㅋ







 


나은이가 건후 벨트 푸는 거 도와주는데

그 모습 빤히 보고 있기ㅋㅋㅋ


뭐가 그렇게 궁금해 ㅋㅋㅋㅋㅋㅋㅋ












코로나 때문에 자가격리 하는 동안

새로 생긴 취미가 커피 만들기라며

박주호가 커피 막 만들려고 하는데ㅋㅋㅋ 

나은이가 아빠 도와주고 싶다고 거실에 커피콩과 기계를 가져옴!


건후는 옆에서 지켜보는 중


근데 기계 입구가 좁다보니ㅠㅠ

커피콩을 바닥에 좀(많이) 흘림..


멘붕...


 

이때 설상가상으로 건나블리랑 놀고 싶은 

진우까지 등장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난리났고요ㅋㅋㅋㅋ



 


이 짤의 포인트는

최대한 커피콩 안 밟으려는 깔끔한 건후와

최대한 많이 밟고 싶어서 신난 진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엔 나은이가 노래 부르고 있으니까 진우가 신기했는지 다가옴


나은이가 마이크 입에 대주니까 

마이크 씹어 먹기(?)ㅋㅋㅋㅋㅋㅋㅋ (까드득 소리 남ㅋㅋ)


그런 동생이 귀여워서 

나은이랑 건후도 웃음 터진듯ㅋㅋㅋ

애기들이 애기를 귀여워해 ㅠㅠㅋㅋㅋㅋㅋ





 

낭니가 뽀뽀해주니까 귀엽게 웃는 진우ㅋㅋㅋ




 

 


건후가 웃겨주니까 너무 즐거웠는지 

웃으면서 소파에 쓰러지는 진우 ㅋㅋㅋㅋ




 


ㅋㅋㅋ형이랑 또 놀고 싶었는지 

건후 있는 곳까지 따라온 진우




사이좋은 삼남매와



 

우는 모습도 똑같은 찐건나블리로 마무리 ♥

 

추천수57
반대수0
베플ㅇㅇ|2021.01.29 11:02
첫째 둘째 얼굴이 딱 반반씩 섞여있어 완전신기.. 넘귀여움 ㅠㅠㅠ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