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지성은 다중인격장애를 가진 캐릭터를 연기했는데
다중 인격 중 하나가 '요나'라는 여고생 캐릭터였음ㅋㅋ
요나는 17살 여고생인데,,
당시 요나가 바르고 나온 틴트가 유행이었음ㅋㅋㅋ
요나 틴트라고 불렸던...
틴트 바를 때도 손으로 찹찹 바르고 했음.
저런 행동은 틴트 바르는 여성의 모습을 디테일하게 잘 살림
근데 지성이 실제로 틴트를 이렇게 잡는다고.........
...........................그...그거 아니야...
이 싸나운 기집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