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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가 틴트 잡는 법

ㅇㅇ |2021.01.27 17:32
조회 9,741 |추천 32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지성은 다중인격장애를 가진 캐릭터를 연기했는데 

다중 인격 중 하나가 '요나'라는 여고생 캐릭터였음ㅋㅋ 



 

 


 


요나는 17살 여고생인데,,

당시 요나가 바르고 나온 틴트가 유행이었음ㅋㅋㅋ

요나 틴트라고 불렸던...




 

틴트 바를 때도 손으로 찹찹 바르고 했음.

저런 행동은 틴트 바르는 여성의 모습을 디테일하게 잘 살림








근데 지성이 실제로 틴트를 이렇게 잡는다고.........


 

 

...........................그...그거 아니야...

이 싸나운 기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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