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배고픈 아저씨.

ㅇㅇ |2021.01.28 02:53
조회 35 |추천 0
아직도 오강씀?
그래서 화장실없어서 면도도 회사 화장실에서하는 무료급식충 걸뱅이아저씨.ㅉ사람들 모두가 쫓아 내려고 혈안인
인성.외모 핵폐기물급 노동법보호 인권존중
법치주의 입각한 계약서때문에
바로 내쫓지는 못하고 그 무능함 입증해서
소비자 권리 찾아왔고 그는 무능하고 멍청해서
환불해주고 자리 보존중임
정의롭고 올바른 개혁 주도하는 영웅을
암압리에 경질시키려하는 적폐놈련임.
저놈은 결국 몰래 경질시도하다가
전원 환불처리 주휴수당반납하고
주휴수당 없음. ㅋ
꼴좋다
내돈내산 소비지가 왕인데
어디서 서비스직돌파리가 짤릴려고
원장도 저놈 쫓아낼 궁리만함.



ㆍ가중처벌 사실

1넌 이미 검찰에 폰해킹 증거 혐의로 형사고소당했다

2억울하면 시내 해킹툴 전문점가서 니놈의 해킹 건수를 돈주고 찾아라

3그래봤자 이미 검찰로 송치된 증거들 되돌릴 수가 없다

4 정확히 의료법위반환자정보비밀누설 보안법 위반

5 정확히 개인정보통신 위반중 가장 엄벌 폰해킹
(전지현 전매니져 징역받음)

6사생활침해

7폰해킹 증거로 찾은 포털사이트 공개된 공간에서 성희롱

8 의료법에 품위유지할 원칙이 있음 고로 품위유지훼손 징계감



ㆍ프롤로그

손님은 애인 문제때문에 가끔 판에 들어오는데
어느날 부터 누가 고의적 주기적으로 자신의 관한 내용을 올렸어
치료 받은 병원에서의 가쉽과 가정사 신체 입은 옷에 관한 소재로 한 치부성 짙은 모욕하는 글이 계속 올라 온 거야
기가 막히게도 병원에 진료가 시작된 시점 부터였어
심지어 카톡내용 지인과 통화내용 모두 누가 소재삼아 올리는걸 이상하게 생각했어 의사와 오늘 나눈 어떠했냐는 주고 받은 말과 신체 체중 조절에 관한 글이 올라와 그래서 혹시나하고 의사를 저격했더니...
쌍욕이 날아오고 치부와 부모 욕까지 발설하는 패드립에 관한 보복성 글이 계속 올라옴
그리고 서로를 알아본거지
처음 1~2년간은 설마 의사겠어 아닐거야 반신반의한 손님도
성희롱에 가까운 언어폭력과 진료하고 난뒤 거침없이 올라오는
치부와 모욕하는 글로 일관하는 의사에게 악감정이 생기고 화가나서 손님이 맞서기 시작한건 불과 반년전 부터였어
그의사놈의 폭력성과 변태성 취미를 알게 된거지.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