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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사회적으로 큰 영향을 준 드라마

ㅇㅇ |2021.01.28 11:34
조회 8,191 |추천 10


김수현 작가가 쓴 '엄마가 뿔났다' (2008년) 




 

 

 

당시 '가사노동'이라는 인식 자체가 

그렇게 크게 박혀있지 않았던 사회적 분위기에서 

40여년을 가족을 희생해온 엄마가 

자신의 삶을 찾고자 하는 이야기인데 


진짜 '자아'를 찾는 개념으로 60대의 어머니가 

이혼이 아닌 상태로 자신만의 방을 가지고 

독립해서 삶 사는 것 자체가 

지금도 나오기 힘든 스토리임 





 

 

게다가 백일섭 김혜자 부부의 아버지인 이순재 관련 이야기도 

황혼의 로맨스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시각을 던져줬고






 

 

 


첫째딸 신은경이 재혼인 남편과 결혼하면서 재혼+양육의 어려움을 

부모의 시각, 아이의 시각에서도 잘 나타냄




지금 다시 보면 시대를 앞서간 드라마 같음





그리고 '소라'로 나온 아역배우는,,,,

<펜트하우스> 민설아임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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