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라디오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나왔던 윤종훈(펜트하우스 하박사)
라디오 시작한지 10분만에 미담 요청도 하지 않았는데 미담이 4개나 옴
군대 선임: 군대 두달 선임, 너무 착한 친구인데 잘돼서 좋다.
군대 후임: 머리 깎아드렸던 일병, 변함없으시다, 항상 응원한다.
미생 보조출연자: 또래였는데 말도 먼저 걸어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
강남역 술집에서 만난 팬: 사진 요청도 다 들어주시고, 비싼 술값도 몰래 계산해주시고 가셨다.
나중에 하나 더 옴
작품했던 막내 스태프: 자기가 막내일 때 오빠가 스탭들 이름 일일이 불러주셨다, 참 좋은 사람이다, 응원한다.
등등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많이 와서
박소현이 섭외해온거 아니냐고 물어볼 정도였음
이 외에도,
(스태프 인스타 펌)
화이트 데이날 사탕 일일이 포장해서
하나하나 스태프들 이름 써서 줌
팬카페에서 자주 본방사수 이벤트 열어서
직접 고른 선물이랑 손편지 일일이 다 보내줌
(사진은 없지만)팬카페 편지에 시간나면 답글 자주 달아주고팬 고민상담 글에 20줄짜리 답변도 달아준적도 있다고 함
병약섹시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액션스쿨 정식 수료자였던,,
그리고 따숩고 스윗한 윤종훈 배우..
앞으로 많은 응원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