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인 김은희 작가가 잘되면서부터
예전에 즐기던 소주가 아닌,
와인을 마시기 시작했다고 함
아내의 성공으로 인해
여유로워진 삶을 만끽하고 있음
입고 나온 옷이 비싸다는 정보를 입수한 유재석이
바로 확인해 본 결과 비싼 옷 맞음
장항준 감독은
어릴땐 나름 집안유복하고 살고
성인 땐 윤종신 집에 얹혀 살면서
윤종신이 주는 돈 타쓰고
결혼할 사람 만났는데 부인이 작가로 대박 나면서
아내 카드쓰며 사는,,,
1만명 가운데 1명 있을법한 팔자를 타고 났다고 함
그런데 본인의 직업적 만족도는 극히 낮았으나
작가였던 아내가 대박을 터트리면서
1만명 중의 1명 있다는 팔자라는 걸 인정하게 됨
많은 사람들이 아내의 성공을 칭찬하면서 듣는 말에
스트레스는 없고 아주 좋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