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회피형이라고 생각하는데 맞는지,모르겠어요.
일단 싸우면 4~5일 질질끌고가는건,기본이에요.
중간에 풀자고 하면 생각없다고 내비두래요.
그리고 둘다기분 상한 상황에서, 제가 기분나쁜것은 별거아니고 자기기분나쁜것만 얘기하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찌어찌해서 자기 기분이 나빠졌고, 자기가 한 행동은 다 제가 어찌어찌한 행동으로 인해 나온거니까 다 제탓이라고만 하는데.. 이게 회피형인가요
아님 제가 생각하는게 혼자 억울하다고만 생각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