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만나는 썸녀가 있는데요..
구남친과 헤어진지는 한 3-4개월정도 된 것 같네요
세번정도 만났는데 저는 그분이 맘에 들어서 적극적으로 표현을 했어요
그런데 계속 전 남친을 잊는 과정중이라 복잡하다고만 하네요..
그럼 왜 저를 만나냐고 물으니 그렇다면 할 말이 없다고만 하고...
구남친과 꽤 오래 만난 것 같아요..
제가 다 잊게 해주겠다고 자신있다고 하면 웃기만하고..
그렇다면 연락을 안하는 것도 아니고 만남은 계속 갖고..
스킨십도 어느정도는 했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계속 선을 긋다가 잘 받아주다가...오락가락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