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한번도 이렇게 잘해주는 사람 만난 적 없거든??
어디 갈때 꼭 먼저 얘기하고 되게 잘 챙기고 말도 이쁘게 하고 아 근데 나는 좀 별걸 다 오글거려하는 타입이라 좀 그럴때 있긴함
웬만하면 다 칼답에 전화 잘 해주고 약간 힘든건 자기가 다 하려하는 타입??
좋아하는 것도 다 기억해놓고 암튼 스윗하다면 스윗할 수 있는데
너네 이런 남자 만나면 어때
넘 행복해 아니면 질려??
내가 쓰레긴가;; 또 헤어지고 나면 별로인 애들 만나면서 조카 후회할거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