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market flowers 원래도 내 플리였는데 가사 진짜 눈물 줄줄난다... 꼭 들어봐https://youtu.be/GVgefOL5wKQ
슈퍼마켓에서 사온 창틀의 꽃들을 치웠어요컵에 담겨있던 오래된 차도 버렸죠매튜가 만든 사진 액자도 정리를 하고사랑 받은 일생의 추억들도 같이 정리했죠회복을 기원하는 카드들과 동물 인형들도 치웠어요오래된 진저비어를 싱크대에 흘려 버렸죠아버지는 항상 발씀하셨죠,"우울할 때 울지 말아라" 라고요하지만 엄마, 눈을 깜박일 때마다 눈물이 흐르는걸요난 산산조각이 났죠, 찢겨진 기분이지만 알아요이렇게 가슴이 아픈 건 그만큼 사랑을 받아서겠죠그러니 할렐루야, 노래를 하겠어요당신은 제 어머니의 모습을 한 천사였어요내가 좌절할때 마다 곁에서 날 붙잡아 주셨죠 떠나면서 날개를 펼치세요신께서 당신을 거둬들이실때 "할렐루야, 집으로 돌아왔구나" 라고 말씀하시겠죠